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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직은 멈출 시간이
내 용

아직은 멈추어 서서 느긋이 있을 시간이 아닌 것같다.
지금까지는 주어진 길을 열심히 걷고 가끔 농땡이 치는
재미를 느끼며 살면, FM이었고 주위 사람들로 부터 인정도
받았지만, 이제는 너의 길을 갈 때인 것 같다. 새로운 인생
역정을 맞이 함에 있어 두려움을 갖지 말아라. 우리 모두는 
할 수 있다. 하고 못하는 것은 두려워하고 의심하는냐 안하는냐
하는 차이가 아니겠는가. 두려워 마라 너의 나이를 의심하지마라
너의 능력을, 친구야
비스켓처럼 산산히 부서지는 벽돌을 보며, 힘껏 타겟을 향해 
내리쳐라.
항상 너의 곁에서 너를 믿는 월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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