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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re)행복하슈??
내 용
성일스 요즘 행복하나?
사람은 자신의 처지에서 세상을 보기 마련인가보다.
어쩌면 내가 니가 보기에는 항상 배부른 투정만 하는 것처럼 보였는지 모르겠다만은.
요모조모 요즘나도참 힘든 하루하루다..쩝..
뭐 여러가지로 심란하기도 하고.
사람은 심란해지면 헤메게 되는가 보다..어쩌면 나만 그런지도 모르겠다만...
오늘 문득 퇴근길에 매사에 불만에 가득찬 내 모습을 보게됐다.
끔찍하달까...뭐 그랬다.
늙어 가면서 얼굴에 그 사람 성격이나 인생이 나오는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하루하루 늙어가면 몇 년후에는 내 얼굴 볼만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후후^^;
그래서리...
좀더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행복의 파랑새는 항상 내 곁에 있다는 생각으로...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니도 열심히 살고, 고민은 하더라도 항상 웃고 다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담에 또 헛소리?? 하마^^
그럼..bye
***written by: 이상한,  200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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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신)

지금은 불행하지는 않다. 참 소극적인 대답인 것 같구나.
나는 근심 없이 행복 할려하는데, 주위 상황이 그렇지 못 할때도 있고
주위 상황이 좋은면 내가 불행한 것 같고,...
사람은 살아 가면서 끝임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현재 자신이 불행한개
아닌가 하면서 걱정의 나날을 보내는 것은 아닌지,...
그냥 행복하다 하고 살면된다. 그래 그렇게 

너를 위로해줄 멋진 시를 몇줄 적을려다 말았다.
시를 쓰기위한 고도의 정련된 마음이 아닌 것 같다.

아 가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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