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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사수 인사드리옵니당 ^^///
내 용
안녕하세요!!!

추카추카합니다... 언제 이렇게 홈피개설했서용?
폭탄멜 뿌렸는데도 제가 관리자글을 포함해서 5위로 올라가게 되었네요.

잘지내고 계셨나요?
전,  그렇게..그렇게..살고 있습니당...
회사생활이란..앞에 걸어간 사람들의 똑같은 모습으로 걸어가는 것 같아요...
이상하게 똑같은 모양으로... 이거어떻하죠...이젠..앞에 걸어가는 사람들을 
확인할 수 없으닝...^^;

어젠..박부장님 댁에가서...저녁한끼했답니다...성서 나들목 들어설때...성일씨 생각
나더군요...  

소주2명을 무슨일로?
치정문제입니까?  아님,  신세대 지식인으로써 암울한 현 정치,경제,사회의 어두운 면
에 관해,  참을수 없는 의무감때문입니까? ^^;

1월 중순까진,  이 부사수도, Girl이 아닌,  친구들땜에 약속이 꽉 잡혀있지만,
1월 중순이후, 짬이 날때 성서나 경대근처에서 소주잔을 함께 기울렸으면 합니다.

홈피에서 사진이나 여러 동영상이 함께 했으면 좀더 좋은 홈피가 될것같네요.
지금 모습도 보고싶고해서...

Then, I will drop a line when I get tired

Tak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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