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rainshot.pe.kr

 

 

글목록     


제 목
수고많으십니다.
내 용
안녕하세요?
김동조입니다.

주말에...이렇게...저도 회사에 나오게 되었어요...
올 여름까지만해도...주말에는 절대 회사에 나오지 않겠다고
생각하고선..그렇게..쉽게 되진 않군요...
특히, 회사에 나와도 별달리..일하지 않고..
이사람..저사람에게..메일적고..이제 갈까합니다...

지금이 2월초이니깐...4월달에 1차시험이 있죠?
마지막으로 집중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문득...옛날 파일찾는데...성일씨가
D Arm.Wiring도 작성한 것보고...나보다는 1년 앞에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D.G.Lee하고는 연락이 자주되네요...
이렇게..게시판으로 보니간...
D.G.Lee 연락하고 삽시다~

담주에는 드디어, 미국에서 JHLee가 복귀하는 날입니다.
성일씨랑..거기..창녕 넘어가는곳..명성숯불갈비에서..
어깨동무하고...노래부르던..그 모습이 어그젖께 같은데..
JHLee가 2여년의 미국생활을 마감하고 화려한 복귀를 하신답니다.
일설에 의하면, 부곡의 모든 술값을...미국에 가서도..어떤 외압이나
강요에도 갚지않다고 들었는데...누군가 기억이 안나는데...
복귀전에..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최근 다 갚으셨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더군요...

어찌, 시간은 정말로 빨리 가는것 같군요.
성일씨, 노력하시는 이 힘든 시간도
빨리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남은 시간도,
흔들림없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김 동조 드림.

회신하기                                                                                  글수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