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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re)부사수 인사드리옵니당 ^^///
내 용
안녕하세요!!!

추카추카합니다... 언제 이렇게 홈피개설했서용?
폭탄멜 뿌렸는데도 제가 관리자글을 포함해서 5위로 올라가게 되었네요.

잘지내고 계셨나요?
전,  그렇게..그렇게..살고 있습니당...
회사생활이란..앞에 걸어간 사람들의 똑같은 모습으로 걸어가는 것 같아요...
이상하게 똑같은 모양으로... 이거어떻하죠...이젠..앞에 걸어가는 사람들을 
확인할 수 없으닝...^^;

어젠..박부장님 댁에가서...저녁한끼했답니다...성서 나들목 들어설때...성일씨 생각
나더군요...  

소주2명을 무슨일로?
치정문제입니까?  아님,  신세대 지식인으로써 암울한 현 정치,경제,사회의 어두운 면
에 관해,  참을수 없는 의무감때문입니까? ^^;

1월 중순까진,  이 부사수도, Girl이 아닌,  친구들땜에 약속이 꽉 잡혀있지만,
1월 중순이후, 짬이 날때 성서나 경대근처에서 소주잔을 함께 기울렸으면 합니다.

홈피에서 사진이나 여러 동영상이 함께 했으면 좀더 좋은 홈피가 될것같네요.
지금 모습도 보고싶고해서...

Then, I will drop a line when I get tired

Take care,


***written by: 김동조,  200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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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신)

여전한 것같습니다. 소득없는 girl아닌 친구들 만난다고, 빠쁘다고 하는 거 까라,
...

이젠 1팀의 고참사원으로써 위로는 xxx대리, 박부장님, 유준호 대리, 아래로는 
윤,신,...들과 잘지내는지요?, 요즘도 전화 받을 때 기차화통 같은 목소리로
주위사람들을 놀라게하고, 예 사장님~, 제가~,... 의 특유의 아부성 어투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겠지요,

홈피에 대한 충고는 고맙지만, 제홈페이지엔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자료들은
안 올릴 생각입니다. 오로지 text로만 승부합니다.

연말 연시 잘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함 봅시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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